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광천리 산67-1
방문한 아티스트
영화 <왕과 함께 사는 남자> 속 600년이 넘은 노송인 관음송은 단종이 유배 당시 시름을 달랬다는 설화가 전해지며, 충절의 상징인 소나무가 어가를 향해 절하듯 굽어 자라는 곳이다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