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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민(THE BOYZ Q),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에서 첫 주연 역할 시작

Published 2026.06.11

By Cely Editor

지창민(THE BOYZ Q),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에서 첫 주연 역할 시작

THE BOYZ의 Q로 활동 중인 지창민이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에서 첫 주연 역할을 맡고 활동을 시작했다. 지창민은 드라마 속 아이돌 그룹 '보이 투 더 문'의 핵심 멤버이자 서사의 중심인 '한재하' 역을 연기한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교복 차림의 상큼한 비주얼로 첫사랑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My Idol, My Debut'는 열성 팬이 8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가서 아이돌 연습생이 되어 비극적인 사고를 막기 위해 운명을 바꾸려 하는 시간 여행 성장 스토리다. 한금비 감독, 최연수 작가, 미나리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했으며, 드라마 속 가상 그룹이 실제로 음악을 발표하고 무대에서 공연하는 한국 최초의 연계형 IP 모델로, 방송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