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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IS, IT·패션·뷰티·식음료까지 광고 제안 쏟아진다

Published 2026.04.03

By Cely Editor

CORTIS, IT·패션·뷰티·식음료까지 광고 제안 쏟아진다

신인 크리에이터 그룹 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광고업계의 가장 핫한 대상으로 급부상했다. IT, 패션, 뷰티, 식음료 등 다양한 업계의 브랜드들로부터 협업 제안이 쇄도하고 있으며, 압도적인 홍보 효과와 글로벌 화제성이 주요 원인이다. 브랜드들이 주목하는 것은 CORTIS의 도전 정신과 진정성으로, 팀 이름의 의미인 '세계가 정한 기준과 규칙을 벗어나 자유롭게 생각하기'(COLOR OUTSIDE THE LINES)가 각 브랜드의 철학과 시너지를 일으킨다. 음악, 안무, 영상을 함께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의 창의적 에너지도 핵심 매력이다. 구체적으로는 애플과의 협업이 주목할 만하다. 3월 13일 CORTIS는 애플의 5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명동에서 열린 '스포트라이트: Coloring Outside the Lines with CORTIS' 토크 스테이지에 참여했으며, 애플은 CORTIS를 '독창적인 색감을 선보이는 팀'으로 소개했다. 멤버들은 애플 제품으로 창작한 실제 일화를 공유했으며, 데뷔앨범 수록곡 'GO!'의 퍼포먼스 영상을 애플 비전 프로 전용 콘텐츠로 공개하는 등 혁신 기반의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팬덤의 영향력을 부각한 사례도 있다. 2월 26일 한글과컴퓨터의 한컴 타이핑 산성비 게임을 통해 신곡 'YOUNGCREATORCREW'의 가사를 처음 공개했을 때, 그날의 게임 플레이 횟수가 급증하는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