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0.29
By Cely Editor
트와이스 정연이 합류한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가 12월 30일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사 KT스튜디오지니가 29일 개봉일을 알렸다. 영화는 달콤한 휴식을 꿈꾸며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들이 천국이라 믿었던 군병원의 끔찍한 소문을 마주하고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사실적인 에피소드와 개성 있는 캐릭터로 사랑받은 드라마 '신병'의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확장했으며, 드라마를 연출한 민진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박민석 역의 김민호를 비롯한 드라마 출연진이 대거 출연하고, 류경수와 트와이스 정연이 새로 합류했다. 류경수는 군병원에 입원한 의문의 병사 유재훈 역을, 정연은 간호장교 유정연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