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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지원, 웹예능 '워크돌'서 아일릿 민주와 미용실 막내 직원 체험…랄랄 염색 도전

발행일 2026.10.29

By Cely Editor

프로미스나인 지원, 웹예능 '워크돌'서 아일릿 민주와 미용실 막내 직원 체험…랄랄 염색 도전

프로미스나인 지원과 아일릿 민주가 헤어 숍 막내 직원으로 변신해 방송인 랄랄의 염색을 도왔다. 28일 워크맨 채널에는 아일릿 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한 '워크돌'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지원과 민주는 헤어 디자이너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숍 청소로 업무를 시작한 뒤 예약 손님을 자리로 안내하고 가운을 입혀주는 고객 응대를 맡았다. 이어 보호제와 염색약을 바르는 업무에 도전했고, 단골 숍을 찾은 랄랄에게 음료를 대접하고 두피 보호제를 발라줬다. 6년 동안 기른 머리를 처음 탈색했다는 랄랄은 지원과 민주, 스태프 두 명이 함께 염색약을 바르자 "네 분이 김장하는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레드 컬러로 변신한 결과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일일 아르바이트를 마친 민주는 "생각보다 힘들다. 할 일이 정말 많다. 직원 분들을 존경한다"고 말했고, 지원도 "숍에서 항상 스타일링을 받기만 했는데 직접 해보니 힘들더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