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0.29
By Cely Editor
가수 최예나가 여드름 치료제 '아젤리아'의 새 광고 모델이 됐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29일 "최예나가 여드름 치료제 '아젤리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최예나는 현재 방영 중인 TV 광고에서 요정을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제품을 소개한다. 최예나는 '아젤리아' 외에도 컬러렌즈 브랜드 '렌시스'의 뮤즈로 선정됐고, 파자마 브랜드 '주디앤'과 공식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이 밖에도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헤어 케어, 스킨케어 등 여러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해 왔다. 음악 활동도 이어간다. 최예나는 최근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 (Feat. 나우아임영)'를 발매했으며, 11월 17일에는 일본 가수 오오츠카 아이가 2003년 발표한 히트곡 '사쿠란보'를 리메이크해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