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0.27
By Cely Editor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제18회 2026 서울석세스대상' 문화 부문 K-POP 대상 팬투표 예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5일 마감된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 예선 투표에서 플레이브는 4032표(33%)를 얻어, 2012표(16%)로 2위를 기록한 알파드라이브원과 2020표 차이로 예선을 마무리했다. 3위는 801표(7%)의 니쥬였다. 이어 엔싸인, 롱샷, 제로베이스원, 하데스, 아홉, 코르티스, 에반이 4~10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투표는 K-POP 대상과 글로벌 팬스 초이스 배우대상 등 2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두 부문 모두 팬투표 결과를 100% 반영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본선 투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마이원픽에서 진행되며, 각 부문 예선 상위 10명이 다시 경쟁해 최종 1위가 수상자로 선정된다. 최종 선정 아티스트에게는 스포츠서울 지면 전면광고 혜택이 제공된다. 시상식은 11월 23일 오후 6시 서울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