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0.27
By Cely Editor
그룹 세븐틴의 승관과 디노가 26일 나란히 육군 훈련소에 입소하며 군악병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병역 의무 대상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쳤거나 복무 중인 상태가 되면서 본격적인 '군백기'에 들어갔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입대 당일 훈련소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두 멤버가 복무 기간 세븐틴 활동에 참여할 수 없지만,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세븐틴 멤버 원우, 버논, 민규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호시, 우지, 도겸은 육군 현역으로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