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0.23
By Cely Editor
올데이 프로젝트의 타잔과 우찬이 랄프 로렌이 10월 23일(현지 시각) 일본 도쿄에서 여는 '폴로페스트(PoloFest)'에 참석한다. 두 사람은 행사에 앞서 22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랄프 로렌 코리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출국길에 폴로 랄프 로렌 제품으로 각기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타잔은 이탈리아산 코튼 트윌 소재와 스웨이드 커버 버클이 특징인 트렌치코트에 케이블 니트 패턴의 크리켓 스웨터 베스트와 옥스퍼드 셔츠를 매치해 프레피 스타일을 연출했고, 셀비지 데님과 레더 토트백을 더했다. 우찬은 레더 레터 재킷을 중심으로 스크립트 로고가 들어간 울 혼방 스웨터와 스트레이트핏 데님을 매치했으며, 이탈리아산 풀 그레인 가죽에 포니 디테일이 적용된 폴로 ID 메신저 백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