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4.02
By Cely Editor
음악 프로듀서 사무엘 구가 퍼시픽 뮤직 그룹(PMG) 한국 지사의 초대 대표로 선임되었다. PMG는 미국 R&B 스타 니요(Ne-Yo)와 소누(Sonu Nigam), 조나단 서빈(Jonathan Serbin)이 설립한 글로벌 음악 레이블로, 아시아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이들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사무엘 구 대표는 국내 음악 산업에 정통한 전문가로, GOT7의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음악계의 풍부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PMG 코리아는 팝, R&B, 힙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레이블을 운영하면서 한국의 음악적 색깔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사무엘 구 대표는 이번 취임을 통해 아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 시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아티스트와 글로벌 무대를 잇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문화와 커뮤니티, 국경을 넘어선 의미 있는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낼 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