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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출신 은하·신비·엄지, 11월 1일 장충체육관 '굽네 ROAD FC 079'서 K-POP 공연…메인이벤트 솔로비예프 vs 박시원

발행일 2026.10.21

By Cely Editor

여자친구 출신 은하·신비·엄지, 11월 1일 장충체육관 '굽네 ROAD FC 079'서 K-POP 공연…메인이벤트 솔로비예프 vs 박시원

여자친구 출신 은하·신비·엄지가 종합격투기 대회 'ROAD FC' 무대에 오른다. 로드FC는 오는 11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9'를 개최하며, 경기장에서 K-POP 공연을 함께 연다고 밝혔다. 여자친구로 데뷔해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등으로 사랑받은 세 사람이 공연을 맡는다. 대회 메인이벤트는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자 아르투르 솔로비예프와 최연소 챔피언 출신 박시원의 대결로, 2024년부터 맞대결 가능성이 거론돼 온 두 선수의 경기가 성사됐다. 코메인이벤트에서는 편예준과 중국의 아얼츠리가 맞붙는다. 대회는 1부 오후 2시, 2부 오후 5시에 시작하며 티켓은 NOL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