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0.21
By Cely Editor
그룹 롱샷이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5회 톱텐어워즈(TTA)에서 루키 그룹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026년 상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이번 TTA의 결선 투표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롱샷은 "아이돌챔프와 셀럽챔프 앱을 통해 샷티(팬덤명)분들이 열심히 투표해 주셨다고 들어 더욱 감사하다. 많은 사랑을 주신 만큼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롱샷은 박재범이 설립한 모어비전이 처음 선보인 4인조 보이그룹으로 률, 우진, 루이, 오율로 구성됐다. 지난 1월 첫 EP 'SHOT CALLERS'로 데뷔해 힙합과 R&B 기반 음악을 선보였으며, 데뷔 앨범은 발매 38일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이후 EP 'Training Day', 믹스테이프 '4SHOBOIZ MIXTAPE' 등을 발표했다. 롱샷은 오는 11월 10일 두 번째 EP 'S.W.I.S.H.'를 발매하고 약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으며, "11월에 있을 새 앨범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