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르세라핌, 첫 VR 콘서트 '인비테이션' 4월 15일 개봉

Published 2026.03.26

By Cely Editor

르세라핌, 첫 VR 콘서트 '인비테이션' 4월 15일 개봉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처음으로 극장에서 팬들을 만난다. 르세라핌의 첫 VR 콘서트 'LE SSERAFIM VR CONCERT: INVITATION'(이하 '인비테이션')이 4월 15일 개봉한다. '인비테이션'은 관객들이 강렬한 퍼포먼스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형 쇼이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싱글 'SPAGHETTI'의 비주얼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은 푸드트럭과 붉은 행성을 오가며 공연하는 다섯 멤버의 모습을 담았다. 메인 포스터에서 검은색 의상으로 통일한 르세라핌은 거대한 구조물 앞에서 세련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추후 공개된 서브 포스터는 몽환적인 비주얼로 다른 매력을 선보여 '인비테이션'에서 보여줄 다양한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티저 영상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초현실적인 푸드트럭을 배경으로 다섯 멤버가 첫 싱글의 타이틀곡 'SPAGHETTI (feat.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퍼포먼스 일부를 선보인다. 공간을 넘나드는 감각적인 연출에 르세라핌의 시그니처인 강력한 에너지가 결합하여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극대화한다. 첫 VR 콘서트인 만큼 르세라핌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멤버들은 사전 촬영 카메라 블로킹부터 촬영과 별도로 진행된 기술 리허설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챙기며 열정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