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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공포 서바이벌 예능서 추리력 발휘...약 2년 만에 '트레저맵' 복귀

Published 2026.03.26

By Cely Editor

트레저, 공포 서바이벌 예능서 추리력 발휘...약 2년 만에 '트레저맵' 복귀

트레저가 약 2년 만에 자체 예능 '트레저맵'의 새 에피소드로 팬들을 만났다. 이번 회차는 공포 콘셉트의 서바이벌 콘텐츠로, 멤버들이 추리력과 센스를 활용하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멤버들은 레드카펫에 등장한 후 전시장을 둘러보다 갑작스러운 암전과 함께 괴생명체로부터 탈출해야 한다는 설정을 받았다. 전시품 사이에서 알파벳 조각을 찾고, 지도를 통해 세 팀으로 나뉘어 각각 다른 미션에 도전했으며, 작업실 팀은 제한 시간 내 마네킹에게 옷을 입히는 과제를, 창고 팀은 벌레가 많은 구멍과 쓰레기 더미에서 열쇠를 찾고, 휴게실 팀은 간식을 찾으며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종 요리 미션까지 거쳐 감금된 도영을 구출한 후 괴생명체와의 추격전을 벌였으며, 최현석을 제외한 멤버들이 탈출에 성공했다. 현재 트레저는 14개 도시 27회차 규모의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을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고,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이 앨범이 YG스러운 힙합곡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