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10.13
By Cely Editor
그룹 엔믹스(NMIXX)가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신보 일부를 아카펠라로 먼저 들려줬다. 엔믹스는 지난 1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미니 6집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의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엔믹스가 매 컴백마다 선보이는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로, 악기 반주 없이 릴리·해원·설윤·배이·지우·규진 여섯 멤버의 목소리와 화음만으로 신곡을 미리 들려준다. 이번 영상에서 멤버들은 올블랙 의상을 입고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을 비롯해 2번 트랙 'Kerosene', 3번 트랙 'RudE TaLK' 등 3곡의 일부를 불렀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오직 여섯 멤버의 목소리로만 화음을 쌓아 올리며 '전원 올라운더' 그룹다운 보컬 실력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앨범에는 이번에 공개되지 않은 유닛곡 '너는 달 (Sing to the Moon)'(릴리·해원), 'Hot 'n Unbothered'(설윤·배이), '휙 (WHIP)'(지우·규진)도 수록된다. 세 곡은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엔믹스의 첫 유닛곡이다. 총 6곡이 담긴 'Strange Muse'는 19일 오후 6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