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10.13
By Cely Editor
그룹 리센느가 도미노피자와 두 번째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도미노피자는 브랜드 전속 모델인 리센느와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월 리센느와 공개한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TV CF는 가로형·세로형 콘텐츠를 합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6000만 회를 넘었으며, 이번 캠페인은 그에 이은 두 번째 캠페인이다. 새 캠페인은 도미노(DOMINO)의 앞 글자 '두(DO)'를 활용해 "우리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 "좋아하면 그냥 해(DO), 그게 너니까"라는 메시지로 젠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영상에는 리센느 멤버들이 각자의 취미 생활을 즐기고 가장 좋아하는 도미노피자 메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도미노피자는 멤버들의 개성과 언어유희를 담은 밈 활용 숏츠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리센느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함께 젠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메시지를 유쾌하게 녹여냈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