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10.13
By Cely Editor
그룹 에스파(aespa)가 JW중외제약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새 얼굴이 됐다. JW중외제약은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과 눈꺼풀 세정용 화장품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의 새 광고 모델로 에스파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에스파의 트렌디하고 건강한 에너지가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로 진화하는 '프렌즈'의 방향성과 맞는다고 설명했다. 에스파가 출연하는 신규 광고는 오는 20일부터 TV와 디지털, 옥외 매체를 통해 공개되며, 지난 9일에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티저 영상이 먼저 공개됐다. 모델 발탁과 함께 제품도 바뀐다.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은 최근 도입한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한 새 패키지로 리뉴얼됐으며, 청량감에 따른 순·쿨·쿨하이·아이스 4종 가운데 순·쿨·쿨하이 3종에는 히알루론산이 첨가됐다. 아이스 제품은 10월 중순부터 새 패키지로 순차 공급된다. 회사는 아이큐비아 자료를 근거로 이 제품이 2013년부터 2025년까지 13년 연속 국내 일반의약품 인공눈물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는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 노폐물을 닦아내는 제품으로 패드형과 면봉형 2종으로 구성된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에스파와 함께 프렌즈의 새로운 모습을 알리고, 소비자의 다양한 아이케어 수요에 맞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