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10.12
By Cely Editor
그룹 르세라핌의 싱글 2집 'Made My Night'가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Made My Night'는 공개 당일인 9일 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싱글 1집 'SPAGHETTI'에 이어 한국에서 발표한 싱글 두 장 모두 이 차트 정상에 올렸다. 'Made My Night'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AEIOU' 두 곡이 실렸다. 한터차트 기준 한국 발매 첫날 약 20만 장이 팔려 9월 11일 자 음반 차트 1위에 올랐고, 타이틀곡은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9월 26일 자) 14위에 오르고 스포티파이 한국 '위클리 톱 송'에 4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르세라핌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마무리했다. 9개 공연지 가운데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피닉스, 포트워스, 올랜도, 시카고, 워싱턴 D.C., 뉴어크 등 8개 도시가 전석 매진됐으며, 16일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첫 유럽 투어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