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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내년 데뷔 20주년 앞두고 8인 완전체 모였다…티파니 "twenty" 글과 '2027 시즌 그리팅' 사진 공개, 4년 만의 완전체 콘텐츠

Published 2026.10.12

By Cely Editor

소녀시대, 내년 데뷔 20주년 앞두고 8인 완전체 모였다…티파니 "twenty" 글과 '2027 시즌 그리팅' 사진 공개, 4년 만의 완전체 콘텐츠

그룹 소녀시대가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8명 완전체로 모였다. 티파니 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wenty"라는 글과 함께 태연, 써니, 티파니 영,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등 멤버 8명이 모두 담긴 사진을 올렸다. 멤버들은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고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개된 사진은 소녀시대의 '2027 시즌 그리팅' 관련 콘텐츠로, 데뷔 20주년과 관련한 첫 콘텐츠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멤버들이 각기 다른 소속사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오랜만의 회동도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공식 콘텐츠에 나선 것은 2022년 정규 7집 'FOREVER 1' 이후 4년 만이다. 2007년 8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소녀시대는 'Gee', '소원을 말해봐', 'Oh!', 'The Boys', 'I GOT A BOY' 등 히트곡을 냈다. 2022년에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FOREVER 1'을 발매하고 약 5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