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10.12
By Cely Editor
그룹 리센느가 11일 방송된 'SBS 8뉴스'에 출연해 역주행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여러 곡이 역주행한 배경을 묻는 질문에 멤버들은 데뷔했을 때부터의 스토리가 담긴 곡들이라 사랑받는 것 같다며, 예전부터 노력하고 열심히 해 온 과정이 음악에 담겼다고 설명했다. 메이는 재미있는 모습을 보고 음악까지 찾아 주는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리센느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선보인 갸루 캐릭터와 사투리 콘셉트 등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콘텐츠 속 털털하고 유쾌한 모습이 반전 매력이라는 평가에 대해 미나미는 "반전 매력이라고 생각한 적 없다. 이게 저희의 진짜 모습"이라며 그런 모습과 함께 음악도 더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원이는 멤버들의 매력을 조금씩 알리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했다. '중소의 기적'으로 불리는 리센느는 힘든 청년들에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확실히 느꼈다며 포기하지 말라고 전했고, 꿈을 꾸는 이들에게 항상 희망을 주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