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10.07
By Cely Editor
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와 리즈가 파리 패션위크 발렌티노 컬렉션에 참석했다. 2027 S/S 파리 패션위크 8일째인 10월 5일(현지시간) 발렌티노는 ‘안티비블리오테카: 읽히지 않은 책들의 목록(Antibiblioteca: Catalogue of the Unread)’을 주제로 맥시멀리즘이 담긴 2027 S/S 컬렉션을 선보였고, 아이브 레이와 리즈, 배우 고현정이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레이는 스팽글과 비즈 장식 카디건에 곡선 드레이핑의 블랙 미니 스커트를, 리즈는 레드와 블랙 짜임의 트위드 재킷에 레이스 마이크로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같은 듯 다른 시밀러룩을 연출했다. 아이브는 10월 19일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의 동명 타이틀곡을 선공개한 뒤 26일 앨범 전곡을 발매한다. 새 앨범은 ‘Girl Hero’ 콘셉트의 연장선에서 전개되는 프로젝트로, 멤버들이 각기 다른 히어로 이미지를 담은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