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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 3일 용인실내체육관 ‘2026 희망의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 축하무대…수익금 전액 어린이 심장병 환우 수술비, 사랑팀 80-77 승리

Published 2026.10.07

By Cely Editor

엔싸인, 3일 용인실내체육관 ‘2026 희망의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 축하무대…수익금 전액 어린이 심장병 환우 수술비, 사랑팀 80-77 승리

그룹 엔싸인이 지난 3일 경기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희망의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에 축하무대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엔싸인은 밝고 청량한 에너지의 퍼포먼스로 농구 코트를 채우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주관한 이번 자선경기는 장기·인체조직 기증희망등록을 활성화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자 가족들을 초청해 위로를 전했고, 수익금 전액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로 지원된다. 경기에는 한기범 회장이 이끄는 사랑팀과 김유택 감독이 이끄는 희망팀이 맞붙었다. 전 프로농구 선수와 배우, 개그맨, 인플루언서 등이 출전한 가운데 4쿼터 막판 집중력을 발휘한 사랑팀이 80-77로 승리했다. 경기는 유튜브 한기범TV와 네이버TV로도 생중계됐다. 현장에서는 엔싸인을 비롯해 김재롱, 정찬희의 축하공연과 청춘소년단 공연, 슈퍼주니어 신동·이특, 승한, NCT 쟈니의 축하영상이 이어졌다. 경기 후에는 심장병 환우 수술비 전달식과 출전 선수 재능기부증 전달식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