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25
By Cely Editor
4세대 여돌의 비주얼 계보가 아이브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 엔믹스 설윤을 잇는 '장카설'이라면, 5세대 남돌은 투어스(TWS) 신유, 라이즈(RIIZE) 원빈, 코르티스(CORTIS) 건호를 잇는 '신원호'가 그 계보를 이루고 있다고 스포츠한국이 보도했다. 플레디스 소속 투어스의 리더 신유는 52cm의 넓은 어깨와 황금 비율의 체형으로 '어넓골좁' 모델급 체형을 자랑하며, 하얀 피skin과 날카로운 턱선이 조화를 이룬 트렌디한 미남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무표정일 때는 사막여우 같지만 웃을 때는 강아지 같은 반전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으며, 최근 '오버드라이브' 역주행에 이어 '다시 만난 오늘'로 멜론 TOP 100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의 원빈은 중성적인 미남계와 순정만화 속 미소년의 이미지를 동시에 지닌 입체적인 외모로, 가로로 긴 매력적인 눈매와 날렵한 턱선이 특징이다. 보컬과 댄스까지 공식적으로 담당하는 핵심 멤버로서 SM 특유의 정석적인 창법에 본인만의 시원하고 톡 쏘는 음색을 더해 곡의 클라이맥스를 책임지며, 스스로 가장 자신 있는 강점으로 '분위기'를 꼽을 만큼 타고난 아우라가 강렬하다. 이들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앞세워 글로벌 가요계의 판도를 재편 중이며, 패션계와 광고계에서도 주목하는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