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르세라핌, 2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 ‘PUREFLOW’ 투어에 할리우드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 깜짝 등장…‘CRAZY’ 즉석 안무, 아이하트라디오 페스티벌선 벤슨 분·자라 라슨과 교류

Published 2026.10.06

By Cely Editor

르세라핌, 2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 ‘PUREFLOW’ 투어에 할리우드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 깜짝 등장…‘CRAZY’ 즉석 안무, 아이하트라디오 페스티벌선 벤슨 분·자라 라슨과 교류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공연장을 할리우드 배우가 찾고 글로벌 팝스타가 이들의 노래를 인용하고 있다. 르세라핌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할리우드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가 깜짝 등장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호흡을 맞춘 영화 ‘One Battle After Another’의 주연으로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그는 에이티즈의 ‘BAD’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K팝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르세라핌이 스페셜 게스트를 소개하자 객석에서 환호가 터졌고, 체이스 인피니티는 멤버들을 향해 손하트를 보낸 뒤 ‘CRAZY’에 맞춰 즉석에서 안무를 선보였다. 글로벌 스타와의 교류는 지난 9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이어졌다. K팝 걸그룹 최초로 이 행사에 출연한 르세라핌은 벤슨 분의 다음 순서로 무대에 올랐고,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두 팀은 함께 사진을 찍었다. 벤슨 분은 ‘Beautiful Things’로 2025년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를 수상한 싱어송라이터다. 르세라핌은 페스티벌 공연 전날 행사장을 찾아 스웨덴 팝스타 자라 라슨의 무대를 관람했으며, 이후 자라 라슨은 인스타그램에 르세라핌과 찍은 사진을 ‘CRAZY’를 배경음악으로 올리고 가사를 인용해 “All the girls are girling”이라는 문구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