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10.06
By Cely Editor
갓세븐 뱀뱀, 제이비, 마크 투안이 태국 방콕에서 다시 한 무대에 오른다. 세 사람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방콕 썬더돔 스타디움에서 ‘2026 K-POP MASTERZ SPECIAL LIVE IN BANGKOK’을 개최한다. 당초 14일 하루 공연으로 예정됐으나 티켓 판매 이후 14일 공연이 매진되면서 15일 추가 공연이 확정됐다. 공연에서는 세 아티스트의 솔로 무대와 함께 뱀뱀, 제이비, 마크 투안이 함께하는 GOT7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제이비와 마크 투안의 신곡 무대를 비롯해 각자의 음악 색깔을 담은 퍼포먼스와 세 사람이 함께하는 무대가 약 3시간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 뱀뱀은 태국을 기반으로 음악과 방송 활동을 이어오며 현지 아티스트·배우들과 협업해 왔고, 제이비는 GOT7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앨범 발매와 글로벌 공연을 이어왔다. 마크 투안 역시 솔로 앨범과 싱글, 글로벌 협업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공연 관계자는 “단순한 합동 공연이 아니라 세 아티스트가 각자의 현재를 보여주는 동시에 GOT7으로 함께했던 시간을 팬들과 다시 나누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14일 공연 티켓은 10월 3일 오전 10시(태국시간) 판매가 시작됐으며, 추가된 15일 공연 티켓은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ThaiTicketMajor를 통해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