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10.02
By Cely Editor
NH투자증권이 자사 모바일 투자 플랫폼 ‘나무증권’의 하반기 광고 모델로 그룹 엔믹스(NMIXX) 멤버 설윤을 발탁했다. NH투자증권은 1일 ‘선녀급 혜택’을 주제로 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무증권 고객을 ‘나무꾼’으로 설정하고, ‘선녀’로 변신한 설윤이 혜택을 전한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내려온다 수수료가 0원까지’라는 메시지로 수수료 혜택을 강조했다.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나무증권 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과 2026년 거래 내역이 없는 휴면 고객이 대상이다. 대상 고객은 최대 24개월간 국내주식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수수료를 전액 면제받는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연말까지 이어지는 수수료 무료 혜택으로 더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나무증권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