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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 마르디 메크르디 첫 남성·글로벌 앰버서더 발탁…8일 도산점 팝업서 첫 유니섹스 라인 공개

Published 2026.10.02

By Cely Editor

세븐틴 정한, 마르디 메크르디 첫 남성·글로벌 앰버서더 발탁…8일 도산점 팝업서 첫 유니섹스 라인 공개

그룹 세븐틴의 정한이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의 첫 남성 앰버서더이자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브랜드를 운영하는 피스피스스튜디오는 1일 마르디 메크르디가 첫 유니섹스 라인을 출시하며, 정한이 신규 라인의 뮤즈로 나선다고 밝혔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그동안 시그니처 그래픽과 디자인을 앞세워 여성 고객 중심으로 인지도를 쌓아 왔으나, 최근 남성 고객 사이에서도 제품 확대 수요가 늘면서 성별에 관계없이 입을 수 있는 유니섹스 라인을 내놓기로 했다. 정한은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국내외 팬들과 만나며 유니섹스 라인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과 콘텐츠에 참여할 예정이다. 브랜드는 정한의 발탁을 기념해 10월 8일 서울 도산점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유니섹스 라인을 오프라인에서 가장 먼저 공개한다. 같은 날 성수점에서도 판매를 시작하며, 10월 12일부터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판매한다. 출시 기념으로 온라인 10% 할인과 오프라인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화목 대표와 이수현 이사는 “정한의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새 유니섹스 라인과 잘 맞는다고 생각해 첫 남성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됐다”며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마르디 메크르디의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의 폭을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