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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첫 북미 쇼케이스 전석 매진 성공

Published 2026.03.24

By Cely Editor

하츠투하츠, 첫 북미 쇼케이스 전석 매진 성공

그룹 하츠투하츠가 2026 프리미어쇼케이스 <하츠 투 하우스>의 북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9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파라마운트와 22일 LA 더 윌턴에서 개최된 총 2회 공연이 모두 전석 매진되었으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공연에서 하츠투하츠는 '루드!', '포커스', '스타일', '더 체이스' 등 대표곡들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선보였고, 소녀시대의 '지', '소원을 말해봐', f(x)의 '일렉트릭 쇼크', 레드벨벳의 '빨간 맛' 등 SM 선배 아티스트들의 커버 무대도 선사해 열띤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글로벌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음악방송 5관왕을 달성한 신곡 '루드!'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국내외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스텔라의 영어 내레이션이 나오자 객석에서 힘찬 떼창이 터져 나왔다. 하츠투하츠는 미국에서의 첫 단독 공연에 대해 '정말 즐겁고 신나는 무대였고, 가까이서 팬분들과 눈을 마주치며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어 소중한 기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23일 LA 그래미 뮤지엄에서 '글로벌 스핀 라이브'를 펼치고, 28일에는 자카르타 팬미팅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