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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윤, MBC ‘구해줘! 홈즈’ 제주 단체 임장 합류…양세형 팀으로 1억 원대 매물 탐방

Published 2026.10.02

By Cely Editor

스테이씨 윤, MBC ‘구해줘! 홈즈’ 제주 단체 임장 합류…양세형 팀으로 1억 원대 매물 탐방

그룹 스테이씨 윤(22)이 MBC ‘구해줘! 홈즈’의 제주도 단체 임장에 합류했다. 10월 1일 오후 10시 방송된 이번 회차에서는 출연진이 제주도로 단체 임장을 떠났으며, 이는 지난해 300회 특집으로 진행된 경주 편에 이어 두 번째 단체 임장이다. 2020년 데뷔해 올해 7년 차를 맞은 윤은 ‘명예 식구’ 영탁과 함께 합류했다. 출연진은 ‘생계형 임장파’ 양세형 팀(양세찬, 주우재, 윤)과 ‘낭만형 임장파’ 김대호 팀(김숙, 장동민, 영탁)으로 나뉘었다. 양세형 팀은 제주 전통 음식인 각재기국으로 일정을 시작한 뒤 행원포구에서 배낚시에 도전했고, 소형선박조종사 면허를 보유한 양세형이 직접 배를 몰았다. 이어 구좌읍 행원리사무소를 찾아 이장에게 지역 부동산 정보를 듣고, 이장 추천으로 제주도 내 1억 원대 매물을 살펴봤다. 김대호 팀은 서귀포시 보목동에 있는 바다 앞 별장을 방문했는데, 이곳은 고(故) 이주일이 생전 머물렀던 곳으로 알려져 출연진의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