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24
By Cely Editor
미스토코리아가 운영하는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휠라(FILA)가 5일 대세 아티스트 WOODZ(우즈)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휠라는 탄탄한 팬덤과 트렌디한 감각을 겸비한 우즈와 함께 26SS 시즌 첫 캠페인을 공개하며, 2030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즈는 작사·작곡 능력을 갖춘 실력파 뮤지션으로,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으로 음원 발매 약 2년 만에 차트 1위를 달성하며 역주행 신화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무대 위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뿐만 아니라 개성 있는 사복 패션 센스로도 주목받고 있다. 26SS 첫 번째 캠페인 '니트트랙&리트모'에서 우즈는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스포티한 감성으로 휠라의 새로운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캠페인에서 착용한 '1911 니트트랙 집업'은 25FW 시즌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으로, 26SS 시즌에 맞춰 브라운, 블랙, 블루 색상으로 업데이트되어 출시되었다. 신발 '리트모 슬릭 LX'는 2004년 발매된 스크립트 스파이크의 디자인을 재해석한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로, 지난해 11월 선발매 이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