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24
By Cely Editor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이 걸그룹 트와이스와 손잡고 새로운 콤부차 광고 캠페인 'Let's Drink Twice'를 공개했다. 지난달 25일 공개된 이 캠페인은 하루에 두 번 이상 콤부차를 즐기자는 콘셉트를 담았으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에 총 3편의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 9명의 트와이스 멤버들이 3명씩 짝을 이뤄 식사 후, OTT 시청 중, 운동 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콤부차를 마시는 장면을 연출했다. 티젠의 대표 제품인 분말 스틱형 콤부차는 올해 자두와 멜론 맛을 새로 출시해 총 16가지 제품 라인업을 갖췄으며, 2019년 국내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7억 스틱이 넘게 판매된 인기 제품이다. 티젠은 5월부터 서울 시내 랜드마크 빌딩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트와이스와 함께 브랜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트와이스의 탄탄한 입지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마케팅도 본격화하며, 지난 2월 도쿄에서 성공적으로 브랜드 데이 행사를 마친 후 현지 마케팅을 강화 중이다. 티젠 관계자는 "9인 9색의 매력을 지닌 트와이스와 함께 다양한 맛의 콤부차 경험을 더 많은 소비자와 나누고 K콤부차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