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29
By Cely Editor
한국맥도날드가 빅뱅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협업한 한정판 굿즈 3종을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시 전부터 관심이 모이면서 판매 첫날 전국 매장에는 '오픈런'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굿즈는 맥도날드 빈티지 캡, 맥도날드 숄더백, 맥도날드 핀세트로 구성됐습니다. 빈티지 캡은 캠페인 모델 지드래곤의 'TOO BAD'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1980년대 미국 맥도날드 유니폼 모자를 본뜬 제품이고, 숄더백에는 맥도날드의 골든 아치와 피스마이너스원 로고가 나란히 배치됐습니다. 핀세트는 'McD 하트핀', '데이지 꽃 핀', '후렌치 후라이 핀' 3종입니다. 이번 굿즈는 한국맥도날드가 주도해 아시아 13개 시장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앞서 맥도날드는 지드래곤과 손잡고 한국의 매운맛을 담은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17일 '맥크리스피 고추장 버터'와 '맥스파이시 고추장 버터' 버거 2종이 출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