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29
By Cely Editor
그룹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가 일본 오리콘의 최신 '주간 합산 싱글 랭킹'(9월 28일 자)에서 누적 100만 포인트를 넘어섰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8일 이 같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주간 합산 싱글 랭킹'은 스트리밍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 등을 종합해 산출합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라이츠 / 보이 위드 러브', '다이너마이트', '버터 / 퍼미션 투 댄스'에 이어 통산 4개의 100만 포인트 싱글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이는 해외 가수 가운데 최다 기록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 '버터 / 퍼미션 투 댄스'로 해외 가수 최초로 400만 포인트를 돌파했으며, 오리콘 '합산 앨범 랭킹'에서도 100만 포인트를 넘긴 앨범 3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2019년 4월 발매된 미니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의 타이틀곡으로,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도 누적 3억 회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호주 음악 시상식 '2026 아리아 어워드'의 '최우수 인기 해외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도 올라 테일러 스위프트, 해리 스타일스,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과 경쟁합니다. 시상식은 11월 18일 호주 시드니 호든 파빌리온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