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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10월 3일 공주 '제72회 백제문화제' 개막식 무대 오른다…허각·요요미와 첫날 공연

Published 2026.09.28

By Cely Editor

리센느, 10월 3일 공주 '제72회 백제문화제' 개막식 무대 오른다…허각·요요미와 첫날 공연

걸그룹 리센느가 충남 공주시에서 열리는 '제72회 백제문화제' 개막식 무대에 오릅니다. 공주시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왕도심 일원에서 개최하는 백제문화제의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청동거울, 1500년 백제의 빛을 비추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대중음악과 공연예술을 더한 대형 문화축제로 꾸며집니다. 10월 3일 개막식에서는 리센느가 축제의 포문을 열고 허각과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함께 무대에 오르며, 1000대의 드론이 금강 상공을 수놓는 드론라이팅쇼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 밖에 10월 7일 장애인 문화의 날 '동행' 행사에는 김장훈이, 8일 충남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는 백지영과 하모니카 연주자 박종성이 출연합니다. 6일에는 공주에서 JTBC 음악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촬영이 예정돼 있으며, 촬영 신청자는 1만 명에 달했습니다. 9~11일 '제22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연계 무대에는 이찬원·설하윤·허찬미·이대환(9일), 에일리·어반자카파·하이키(10일)가 오르고, 11일 폐막식에는 하하&스컬, 너드커넥션, 김의영이 출연합니다. 최원진 공주시 관광과장은 “제72회 백제문화제는 전통의 역사성과 현대적 예술 감각이 어우러진 프로그램과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으로 채워진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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