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28
By Cely Editor
배우 정해인이 최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팬미팅 '2026 JUNG HAEIN FANMEETING IN JAPAN ~HAEINISM~ of the HAEINESS, by the HAEINESS, for the HAEINESS'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습니다. 이번 팬미팅은 정해인과 팬덤 해이니즈가 함께 만들어 온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추억을 쌓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정해인은 커버 무대로 팬미팅의 문을 열었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 이후 처음 일본 팬들과 만나는 자리였던 만큼, 작품에서 직접 부른 OST '그대 내게 다시(Begin Again)' 무대를 팬들 앞에서 처음 선보였습니다. 이어 일상과 취미, 근황에 관한 퀴즈를 풀었고, 'OF THE HAEINESS' 코너에서는 '이런 엿같은 사랑'의 비하인드와 촬영 에피소드를, 'BY THE HAEINESS' 코너에서는 일과 휴식, 루틴, 인간관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FOR THE HAEINESS' 코너에서는 팔굽혀펴기와 윗몸 일으키기 등 미션을 수행해 얻은 선물을 팬들에게 전했고, 마지막으로 팬들이 미리 보낸 질문과 메시지에 직접 답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정해인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과 영화 '아가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7년 티빙에서 공개 예정인 '러브 바이러스' 출연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