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23
By Cely Editor
가수 이찬원이 진행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인기 밴드 DAY6의 멤버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2026년 3월 2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해당 회차에서 영케이는 DAY6의 히트곡 '예뻤어'의 한 소절을 선보였으며, 이찬원과 출연진은 감탄하며 환영했다.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는 예술 감성이 가득한 랜선 여행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것으로, 베를린과 뉴욕 등 세계 도시의 감성적인 스팟들을 탐방했다. 첫 번째 랜선 여행은 베를린 국제영화제와 영화 '내 이름은'의 주연 배우 염혜란의 초대를 받은 톡파원이 시사회를 관람하고 베를린 데이트를 즐기는 내용이었다. 두 번째는 '톡파원 GO 뉴욕'으로, 뉴욕의 예술 감성이 가득한 스팟들을 소개하며 빈티지 레코드숍을 방문해 시청자를 위한 선물을 구입하기도 했다. 이찬원은 영케이에게 프로그램 로고송을 요청했고, 영케이가 한 소절을 부르자 자리에서 일어나 "와아~ 브라보!"라며 환호성을 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