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빅뱅 미국 월드투어 전석 매진…수어 통역도 제공

Published 2026.09.14

By Cely Editor

빅뱅 미국 월드투어 전석 매진…수어 통역도 제공

빅뱅이 월드투어 ‘XX : COSMOS’의 미국 오클랜드와 뉴저지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습니다. 오클랜드 알라메다 카운티 콜리시엄에서는 9월 4~5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는 11일 공연했으며 시야 제한석까지 판매됐습니다. 뉴저지 공연의 재판매 가격은 535달러, 약 72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공연에서는 ‘FANTASTIC BABY’, ‘LOSER’, ‘하루하루’, ‘거짓말’ 등 히트곡이 이어졌고 관객들은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 불렀습니다. 주최 측은 청각장애 관객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수어 통역사를 배치했습니다. 빅뱅은 앞으로 프랑스, 영국,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호주, 태국, 홍콩, 일본 등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