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13
By Cely Editor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QWER의 팬들인 바위게 3명이 오사카를 방문하여 멤버 시요밍이 남긴 흔적들을 추적했다. 시요밍은 과거 NMB48의 멤버로 활동하며 오사카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으며, 최근 QWER에 합류한 상태다. 팬들은 시요밍이 일했던 메이드 카페 '앳홈', 자주 방문했던 '카페 아논', 그리고 오사카 난바의 NMB48 극장 등 시요밍과 관련된 장소들을 방문하며 성지순례를 진행했다. 흥미롭게도 QWER 콘서트에 참석했던 NMB48 시요밍의 팬들도 극장 앞에서 목격되었으며, 이는 시요밍의 전 활동과 현재 QWER 활동 사이의 팬층 교집합을 보여준다. 기사 작성자는 오사카의 잘 발달된 지역 문화와 놀이 시설이 일본인들이 굳이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도 되는 이유라고 분석했으며, 시요밍이 추천한 타코야끼 체인점 '와나카' 센이치마에 본점을 방문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이 기사는 K-pop 팬들의 성지순례 문화와 일본 지역 아이돌 팬덤 문화의 만남을 흥미롭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