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11
By Cely Editor
배우 김영옥과 나문희가 아이유의 신곡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했다. 아이유는 9월 10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고, 같은 날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김영옥은 아이유가 두 배우를 직접 선택했다고 전하며, 오랜 친구와 함께 연기할 기회가 즐거웠다고 말했다. 두 배우는 촬영을 위해 광주를 찾았다. 1961년 MBC 성우 1기로 만난 인연과 오랜 우정을 돌아보고, 세상을 떠난 동료 김수미를 추억하는 장면도 영상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