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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신곡 MV, 김영옥·나문희 65년 우정 담았다

Published 2026.09.11

By Cely Editor

아이유 신곡 MV, 김영옥·나문희 65년 우정 담았다

배우 김영옥과 나문희가 아이유의 신곡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했다. 아이유는 9월 10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고, 같은 날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김영옥은 아이유가 두 배우를 직접 선택했다고 전하며, 오랜 친구와 함께 연기할 기회가 즐거웠다고 말했다. 두 배우는 촬영을 위해 광주를 찾았다. 1961년 MBC 성우 1기로 만난 인연과 오랜 우정을 돌아보고, 세상을 떠난 동료 김수미를 추억하는 장면도 영상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