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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 윤산하, '불후의 명곡' 김광석 추모 특집 출격

Published 2026.03.13

By Cely Editor

ASTRO 윤산하, '불후의 명곡' 김광석 추모 특집 출격

KBS2 '불후의 명곡'이 오는 14일(토) 방송되는 747회에서 한국 대중음악사의 위대한 포크 가수 故 김광석의 30주기 추모 특집을 진행한다. ASTRO의 윤산하를 포함한 포레스텔라, 최상엽(LUCY), 전유진, 터치드(TOUCHED), 조째즈, 서제이, 김동준, 서은광, 하성운 등 내로라하는 10팀의 후배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서른 즈음에', '사랑했지만', '이등병의 편지' 등 김광석의 명곡들을 새롭게 재해석할 예정이다. 윤산하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보이며, 故 김광석의 음악 세계를 헌정한다. 이번 특집은 '무패신화'를 이어가는 포레스텔라와 우승을 노리는 다른 아티스트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면서, 2026 왕중왕전 티켓을 둘러싼 신경전이 예상된다. 출연진들은 각자의 진정성과 새로운 해석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김광석의 명곡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역대급 무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