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09
By Cely Editor
배우 진서연이 9월 6일 제주시 탑동 일대에서 열린 ‘귤메달 탑동런 with 진서연’에 참여해 도민 러너 100명과 5.6km 코스를 완주했다. 행사는 탑동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로컬 브랜드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5.6km와 8.4km 그룹으로 나뉘어 골목과 해안길을 달린 뒤 지역 음식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즐겼다. 참가비 전액 100만 원은 장애인 시민공동체의 어울림 마라톤 지원금으로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