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09
By Cely Editor
정해인이 주인공 곤의 목소리를 맡은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아가미’가 9월 9일 개봉한다. 구병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은 물속에서 아가미가 생긴 소년 곤과 그에게 소중한 존재들의 관계를 그리며, 안재훈 감독이 연출했다. 강하늘은 곤의 가족이자 친구인 강하, 이청아는 해류, 유재명은 노인, 김선영은 이녕 역으로 목소리 출연했다. 작품은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와 도쿄국제영화제 등 여러 해외 영화제에 초청됐고 독일, 일본, 대만 등 주요 지역에 선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