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09
By Cely Editor
방탄소년단이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을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에서 열린 31회 공연은 모두 매진됐으며, 북미에서만 약 1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로스앤젤레스 공연에는 28만2천여 명이 모였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까지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총 8회 공연해 이곳에서 가장 많은 콘서트를 연 팀이 됐고, 누적 관객은 49만6천여 명을 기록했다. 북미 일정을 마친 뒤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리마,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에서 남미 투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