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에스파, 5월 컴백 준비…'5월의 여신' 타이틀 이어갈까

Published 2026.03.13

By Cely Editor

에스파, 5월 컴백 준비…'5월의 여신' 타이틀 이어갈까

4세대 걸그룹의 대표주자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5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9월 미니 6집 'Rich Man' 발표 이후 약 9개월 만에 내놓는 정식 신보로,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에스파는 데뷔 이후 'Next Level', 'Savage', 'Spicy', 'Supernova', 'Dirty Work', 'Rich Man' 등 발표곡마다 꾸준히 큰 인기를 얻으며 한국 대중음악 시장의 최정상 팀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앨범 판매량에서도 'MY WORLD'(169만 장), 'Armageddon'(115만 장), 'Drama'(113만 장), 'Girls'(112만 장), 'Rich Man'(108만 장) 등 5개 앨범 연속으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대중성과 팬덤 양면에서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특히 'Girls'로는 K팝 걸그룹 최초 초동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무엇보다 이번 컴백이 주목되는 이유는 에스파가 5월마다 놀라운 흥행 성과를 보여줘 왔다는 점이다. 대중적 도약을 이끈 'Next Level'과 'Spicy'도 5월 발표곡이며, 'Supernova'와 'Armageddon'이 수록된 정규 1집 'Armageddon'도 5월 발매였다. 이같은 '5월의 여신' 징크스를 이어가며 또 다른 히트곡을 만들어낼지에 팬들과 업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