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07
By Cely Editor
엔하이픈의 두 번째 VR 콘서트 ‘데스티니(DESTINY)’가 9월 18일 국내에서 개봉합니다. 국내 상영관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홍대입구이며, 전 세계 42개 지역·도시로 상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번 작품은 뱀파이어 세계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와 관객이 고른 멤버에 따라 달라지는 분기 연출을 결합했습니다. 12K 영상과 극장 7.1채널 음향을 사용하며, 일본에서는 10월 2일부터 7개 도시에서 순차 상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