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06
By Cely Editor
데이식스 영케이가 9월 5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플래닛 스테이지 마지막 무대에 올랐습니다.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를 맡아 약 80분 동안 20곡을 들려줬습니다. ‘오늘만을 너만을 이날을’,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HAPPY’, ‘Goodbye, Love’ 등을 밴드 사운드로 선보였습니다. 영케이는 공연장을 채운 관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페스티벌은 9월 6일까지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