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05
By Cely Editor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제35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신인남자연기상, 올해의 스타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한 작품으로 주연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노립니다. 시상식은 10월 7일 부산 시그니엘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며 김남길과 천우희가 공동 진행합니다. 레드카펫과 본 시상식은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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