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05
By Cely Editor
소녀시대 효연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멤버들이 독립한 뒤 혼자 사용 중인 50평대 숙소를 공개합니다. 오래된 가전과 생활용품을 고장 날 때까지 쓰는 검소한 습관도 소개했습니다. 효연은 부식된 매트리스를 최근 폐기해 침대 없이 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데뷔 때부터 이어진 숙소 생활과 서현과 한방을 썼던 추억도 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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