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05
By Cely Editor
알파드라이브원의 ‘BORN DIRE’ 댄스 챌린지가 숏폼 플랫폼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레드벨벳 아이린, 데이식스 영케이·원필, 리센느 원이·메이 등 여러 아티스트가 참여했습니다. 미국 기상캐스터 닉 코시르를 비롯한 해외 인사들도 포인트 안무를 각자의 방식으로 선보였습니다. 강렬한 후렴과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이 참여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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