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9.05
By Cely Editor
NCT 재민이 9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의 시구자로 나섭니다. 이번 참여는 야구를 소재로 한 드라마 ‘와인드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습니다. 재민은 작품에서 야구선수 역할을 맡아 촬영했으며, 실제 마운드에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경기 전 시구를 통해 드라마와 야구팬 모두에게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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